2025/10 16

25.10.19 vs 화성 FC (A)

새벽에 심야 영화를 보고 현장팀장인 윤세기와 11시에 만나서 사진 찍고 바로 화성으로 달렸다.게이트 오픈 전에는 윤세기와 오목을 뒀다.내가 2판 이기고 윤세기가 3판 이겼다.씨발오랜만에 오는 화성이 날은 저번에 비해 좀 쌀쌀했다저번에 왔을 때는 더워서 죽을 뻔 했는데발목 인대가 80% 찢어졌다.그래도 뛴다.소모임 로맨티코의 배너를 물려받아매 경기 손배너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김하은이 찍은 사진 1깃발이 부쩍 많아졌음을 느낀다.310도 언젠가 깃발에 더 많은 기여할 수 있도록내년에 대형기 하나를 더 만들 예정이다.jonna 미친놈단체 사진으로 끝!

25.10.12 vs 천안시티 FC (H)

이 날은 소모임 메인 배너 대신에 ‘간절함을 넘어 처절함으로’라는 문구의 손배너를 거치했습니다.해당 문구는 2023시즌 힘든 시기에 울트라스 수원 소모임에서 제작한 손배너 ‘간절함을 넘어 처절함으로 마지막까지’에서 영감을 받았고, 울트라스 수원 운영진분께 허락을 받아 손배너 제작 및 거치가 가능했습니다.다시 한 번 흔쾌히 배너 사용을 허가해주신 울트라스 수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승리의 단체 사진소모임장은 현서한테 철권을 개발렸다고 합니다.이 날도 윤세기는 애들을 태워줬습니다송도->영통->동탄->오산->전주 미친 일정을 소화한 세기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